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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 24문항 — 전체 모음 + 정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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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사 2014년 6월 14번 정답률 52%수행평가 학생 답안(㉠~㉤) 중 옳지 않은 것·갑을병(아우구스티누스·아퀴

그림은 수행 평가 문제와 학생 답안이다. 학생 답안의 ㉠~㉤ 중 옳지 않은 것은?
[수행 평가 — 문제] 중세 서양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을 비교하시오. [갑] 신은 이성적 인식의 대상이 아니라 실존적으로 만나야 할 존재이다. 신은 우리가 사랑해야 할 완전한 선이다. [을] 신은 신앙의 대상이며, 신의 존재는 이성적 추론을 통해 증명될 수 있다. 보편은 신 속에, 개체 속에, 인간 정신 속에 있다. [병] 신은 인간의 이성이 아니라 계시를 통해 드러나는 존재이다. 실재하는 것은 개체뿐이고, 보편은 이름으로만 있다. [학생 답안] 갑은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수용하여 이 세계를 ㉠지상의 세계와 천상의 세계로 구분하였다. 을은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의 영향을 받아 이성을 통해 신 존재를 증명할 수 있으며, ㉡영원한 행복은 신의 은총에 의해서만 주어진다고 보았다. 병은 이성과 철학의 공격으로부터 신앙과 신학을 지켜 내기 위해서 ㉢신앙에서 이성을, 신학에서 철학을 분리해야 한다고 보았다. 신의 존재 문제와 관련하여 ㉣갑, 을은 신이 존재한다고, 병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았다. 그리고 ㉤갑, 을, 병 모두 종교적 진리를 인식함에 있어 신의 계시를 중시하였다.
㉠ 지상의 세계와 천상의 세계로 구분하였다 (갑)
㉡ 영원한 행복은 신의 은총에 의해서만 주어진다고 보았다 (을)
㉢ 신앙에서 이성을, 신학에서 철학을 분리해야 한다고 보았다 (병)
㉣ 갑, 을은 신이 존재한다고, 병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았다
㉤ 갑, 을, 병 모두 종교적 진리를 인식함에 있어 신의 계시를 중시하였다
평가원 원본

[2] 윤사 2014년 9월 8번 정답률 52%갑을(아우구스티누스·아퀴나스) 입장 설명으로 옳은 것

중세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신은 우리가 지닌 모든 선한 것들의 이데아, 바로 그 완전한 선이다. 우리는 신을 온 정신을 다해 사랑하고 심지어 나 자신을 경멸할 때, 지상의 나라에서 천상의 나라에 이를 수 있다. [을] 신은 피조물들에게서 발견되는 모든 행위와 개념들의 지배자이다. 신의 지혜는 우주를 창조하는 원리이며, 모든 것들이 자신의 목적을 향하여 움직이도록 하는 법칙을 의미하기도 한다.
갑은 신을 인격적 존재가 아닌 이성적 인식의 대상으로 본다.
을은 인간 혼자 힘으로도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본다.
갑은 신을 유일한 실체로, 을은 조화로운 자연 그 자체로 본다.
갑, 을은 삶의 궁극적 목적이 신에 의한 구원에 있다고 본다.
갑, 을은 도덕적인 덕과 종교적인 덕이 구분될 수 없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3] 윤사 2014년 수능 13번 정답률 48%갑을병(아우구스티누스·아퀴나스·오컴) 입장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중세 서양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신은 영원하고 가장 완전한 존재이며, 인식의 대상이 아니라 실존적으로 만나야 할 인격적 존재이다. 보편은 이데아로서 신의 정신 안에 존재한다. [을] 신의 존재는 이성적으로 논증될 수 있고, 초월적 진리는 계시와 신앙을 통해 알려진다. 인간의 행복은 최고선인 신과 하나 됨에 있다. 보편은 개체 내에 존재한다. [병] 신이 창조한 것은 인간의 공통된 본성이 아니라 각 개인이다. 보편은 실재하지 않으며 유사한 개체들을 가리키는 이름일 뿐이다.
갑은 신이 창조한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라고 본다.
을은 철학과 신학은 구분되지만 상호 보완이 가능하다고 본다.
병은 신이 창조한 것은 보편이 아니라 개체들만이라고 본다.
을, 병은 신을 이성을 통하여 인식할 수 있는 대상으로 본다.
갑, 을, 병은 인간의 구원이 신의 은총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7] 윤사 2016년 수능 15번 정답률 77%갑을병(아우구스티누스·오컴·루터) 입장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

서양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갑] 아담은 자유의지를 갖고 있었으나 선악과를 먹은 후 타락하였고, 그의 모든 후손들은 자기 힘으로는 죄를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신의 나라와 지상의 나라는 서로 대립하며, 악(惡)은 선(善)이 결여된 상태이다. [을] 개체만이 실재하며, 보편자는 사물들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물들이 있은 뒤에 관념으로서 정신 속에서만 성립한다. 설명을 함에 있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만을 가정해야 한다. [병] 성서 해석 권한이 오직 교황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 권한은 베드로 및 그의 후계자인 교황을 비롯하여 전체 기독교인들에게 주어진 것이다. 우리 모두 사제이며, 각자 신앙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권한이 있다.
갑은 신의 은총에 의해서만 완전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본다.
을은 보편자는 개별자와는 달리 감각적으로 경험될 수 있다고 본다.
병은 신의 은총은 오직 교회를 매개로 하여서만 주어진다고 본다.
갑, 을은 병과 달리 신앙을 인간이 홀로 신과 만나는 것이라고 본다.
을은 갑, 병과 달리 신의 본질을 이성적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8] 윤사 2017년 6월 18번 정답률 76%갑을(플라톤·아우구스티누스) 입장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감각적 지각을 통해 얻은 것을 본질 그 자체와 관련지으려면 무지의 동굴에서 벗어나 본질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 참된 실재 세계를 인식할 수 있다. 이렇게 실재를 인식한 자가 국가를 통치해야 한다. [을] 최초의 두 사람이 지은 원죄가 인간의 본성을 변하게 하였다. 그 죄의 결과로 인간 본성이 우리가 보며 느끼는 대로 부패하게 되었고, 인간은 죽음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결국 지상의 국가는 이렇게 천상의 국가에서 멀어졌다.
갑은 이상 국가에서는 각 계층이 자기 직분을 다해 조화를 이룬다고 본다.
을은 죄에 빠진 인간은 오직 신의 은총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본다.
갑은 을과 달리 이데아의 세계를 인식이 아닌 신앙의 대상으로 본다.
을은 갑과 달리 여러 덕들 중 최고의 덕을 정의가 아닌 사랑으로 본다.
갑, 을은 세계를 완전한 세계와 불완전한 세계로 구분하여 본다.
평가원 원본

[10] 윤사 2018년 6월 5번 정답률 55%갑을(아우구스티누스·아퀴나스) 가상 대화·입장으로 옳은 것

그림은 중세 서양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신의 존재는 진리의 존재로부터 증명됩니다. 악은 의지의 산물이지만 덕은 신의 은총의 산물이며, 신의 은총이 있어야 완전한 행복이 가능합니다. 또한 두 가지 사랑이 있음으로써 신의 나라와 지상의 나라가 있게 됩니다. [을] 신의 존재는 다섯 가지 방법으로 증명됩니다. 인간의 의지는 자연법을 따를 수 있지만 거부할 수도 있으며, 자연법은 신의 명령인 영원법에 근거합니다. 또한 완전한 행복에 이르려면 종교적 덕을 실천해야만 합니다.
갑: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신의 나라에 속한다.
갑: 신은 만물을 창조하였으므로 악도 신의 창조물이다.
을: 자연법은 인간 이성의 명령이 아니라 신의 명령이다.
을: 감각적 경험에서 출발해서는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다.
갑, 을: 완전한 행복은 믿음, 소망, 사랑의 덕을 필요로 한다.
평가원 원본

[11] 윤사 2018년 수능 10번 정답률 89%갑을(아퀴나스·아우구스티누스)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

중세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행복은 이성에 따르는 삶에 있다. 이를 위해서는 본성적으로 내재하는 자연법의 명령에 따라 덕을 실천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행복은 현세의 행복일 뿐이고, 영원한 행복은 신을 보고 신과 하나가 되는 것으로만 가능하다. [을] 행복은 오직 신앙으로 가능하다. 행복의 필수 조건은 영원한 생명인데 원죄 때문에 인간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인간은 신의 은총을 믿음으로써 지상의 나라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신의 나라로 가야 한다.
갑: 신앙이 이성보다 우선하지만 이성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다.
갑: 자연법에 위배되는 실정법이라도 법이기 때문에 준수해야 한다.
을: 신은 완전하고 선하기 때문에 선의 결여인 악을 창조하지 않았다.
을: 신을 사랑하고 신과 하나가 되는 것이 인간에게 최고의 행복이다.
갑, 을: 인간은 스스로의 노력만으로는 완전한 행복을 얻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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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윤사 2019년 6월 6번 정답률 72%갑을(아퀴나스·아우구스티누스) 입장 〈보기〉 있는 대로 고르기

중세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갑] 신의 가르침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성이 필요하다. 이성은 자연적 성향을 가진 모든 것을 선(善)으로 파악한다. 따라서 자연법의 첫째 원리는 '선을 행하고 악을 피하라.'라는 것이다. [을] 신을 열망하는 것은 최고의 행복(至福)을 바라는 것이며, 이것은 신앙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지상의 국가는 자신을 사랑함으로써 형성되지만, 천상의 국가는 신을 사랑함으로써 형성된다. [〈보기〉] ㄱ. 갑: 이성으로 파악한 자연법에 근거하여 실정법을 제정해야 한다. ㄴ. 갑: 믿음·소망·사랑이라고 하는 종교적 덕을 함양해야 한다. ㄷ. 을: 신은 악을 창조하여 자유로운 인간에게 책임을 부과한다. ㄹ. 갑, 을: 완전한 행복을 달성하기 위해 신의 은총이 필요하다.
갑: 이성으로 파악한 자연법에 근거하여 실정법을 제정해야 한다.
갑: 믿음·소망·사랑이라고 하는 종교적 덕을 함양해야 한다.
을: 신은 악을 창조하여 자유로운 인간에게 책임을 부과한다.
갑, 을: 완전한 행복을 달성하기 위해 신의 은총이 필요하다.
평가원 원본

[13] 윤사 2019년 9월 5번 정답률 85%단일 사상가(아우구스티누스) 입장 〈보기〉 고르기

다음 중세 서양 사상가의 입장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사상가] 선한 신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창조했다. 선하고 아름다운 신이 만든 만물은 아름답고 선하다. 신은 선으로서 선한 것을 창조했기 때문이다. 신은 세상을 신의 국가와 인간의 국가로 나누었고, 인간 삶의 모든 역사는 신의 국가의 승리로 귀결된다. [〈보기〉] ㄱ. 인간의 완전한 행복은 신과 합일을 이루는 것이다. ㄴ. 선과 악을 포함하여 모든 존재는 신의 피조물이다. ㄷ. 신은 이성적 인식의 대상을 넘어선 신앙적 체험의 대상이다. ㄹ. 인간은 자신의 자유 의지만으로 원죄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다.
인간의 완전한 행복은 신과 합일을 이루는 것이다.
선과 악을 포함하여 모든 존재는 신의 피조물이다.
신은 이성적 인식의 대상을 넘어선 신앙적 체험의 대상이다.
인간은 자신의 자유 의지만으로 원죄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다.
평가원 원본

[16] 윤사 2020년 6월 6번 정답률 61%갑을(아우구스티누스·루터)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

그리스도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인간의 행복은 신에 대한 완전한 인식, 신의 향유, 그리고 신과의 합일 안에서만 가능하다. 이러한 행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신의 은총이 필요하다. 우리는 신의 은총을 통해 지상의 나라에서 벗어나 신의 나라로 갈 수 있다. [을] 교황의 이름으로 된 면벌부를 사게 되면 죄의 형벌을 면하고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인간에게 가르치는 것은 잘못이다. 인간은 완전한 회개를 통해 사면과 신의 은총을 충분히 누릴 권리를 갖고 있다.
갑: 신은 선악을 포함하여 우주 만물을 창조한 절대자이다.
갑: 인간은 신을 이성적으로 향유함으로써 완전한 행복에 이른다.
을: 인간은 자유 의지만으로도 원죄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을: 성서만이 진리이며,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갑, 을: 개인의 신앙보다 교회의 종교적 권위가 더 중요하다.
평가원 원본

[17] 윤사 2020년 9월 15번 정답률 49%갑을(아우구스티누스·아퀴나스) 입장으로 옳은 것

그리스도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세속의 나라는 신의 멸시에까지 이르는 자기애를 통해서, 천상의 나라는 신을 사랑하고 자신조차도 경멸하는 것을 통해서 생겨난다. 전자는 인간으로부터 영광을 찾고 후자는 신으로부터 영광을 찾는데, 후자가 훨씬 더 위대한 영광이라는 점은 우리의 양심이 증거하고 있다. [을] 모든 것들은 완성을 향한 욕구를 지니고 있으며 이들을 움직이게 하는 최종 목적은 결국 자기 자신의 완전한 선이며 자신을 충족시키는 선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궁극 목적은 창조되지 않은 선, 곧 신이다. 신은 무한한 선이므로 오직 신만이 우리의 의지를 넘칠 만큼 가득 채울 수 있다.
갑: 악은 선의 결여이며 자유 의지 남용에서 비롯된 실체이다.
갑: 신앙은 이성보다 우위에 있고 이성의 기능 수행에 기여한다.
을: 최상의 행복은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의 조화로 완성된다.
을: 이성을 통해 신 존재를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갑, 을: 인간은 이성적 선택을 거듭함으로써 지복(至福)에 이른다.
평가원 원본

[18] 윤사 2020년 수능 5번 정답률 86%갑(스토아)·을(아우구스티누스) 입장 설명으로 옳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중세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신이 하는 일에는 신의 섭리가 담겨 있다. 우연처럼 보이는 일도 신의 섭리, 즉 자연의 인과 관계와 무관하지 않다. 자연에 의해 일어나는 모든 것은 선하다. 당신은 이것을 원칙으로 삼아 자신의 삶에 만족하도록 하라. [을] 신은 최고 존재이며, 무(無)에서 창조한 것들에게 존재를 주었다. 그런데 두 가지 사랑이 두 나라를 건설했다. 지상의 나라는 인간의 자기 사랑에 의해 만들어졌다. 인간은 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멸시할 때, 천상의 나라에 이를 수 있다.
갑은 필연성에서 벗어날 때 정신적 자유에 이를 수 있다고 본다.
갑은 인간이 영혼 속의 정념을 따르면 선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본다.
을은 인간이 신보다 자기 자신을 따름으로써 죄를 짓는다고 본다.
을은 믿음이 아닌 신에 대한 이성적 인식으로 지복이 가능하다고 본다.
갑, 을은 인간이 오직 신의 은총을 통해 신과 합일할 수 있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19] 윤사 2021년 6월 13번 정답률 79%갑을(아우구스티누스·루터) 입장 옳은 설명 〈보기〉 고르기

그리스도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갑] 인간에게 믿음, 소망, 사랑이 있는데, 그 중 사랑이 가장 위대하다. 왜냐하면 누구든 신의 나라에 도달할 때 믿음과 소망은 줄어들 수 있지만, 사랑만은 더 크고 강하게 영속하기 때문이다. [을] 인간은 면죄부가 아니라 신의 은혜로 그리스도가 있는 천국에 이를 것이다. 신에게 순종할수록 죄의 세력이 약해지지만, 신에게 거역할수록 죄의 세력은 강해진다. [〈보기〉] ㄱ. 갑은 악을 신이 창조한 것으로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라고 본다. ㄴ. 갑은 믿음, 소망, 사랑을 종교적 덕이 아닌 도덕적 덕이라고 본다. ㄷ. 을은 누구나 성서와 기도를 통해 신과 대화할 수 있다고 본다. ㄹ. 갑, 을은 구원이 은총과 믿음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본다.
갑은 악을 신이 창조한 것으로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라고 본다.
갑은 믿음, 소망, 사랑을 종교적 덕이 아닌 도덕적 덕이라고 본다.
을은 누구나 성서와 기도를 통해 신과 대화할 수 있다고 본다.
갑, 을은 구원이 은총과 믿음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20] 윤사 2021년 9월 1번 정답률 94%단일 사상가(아우구스티누스) 가상 편지·강조하는 삶의 태도

다음 가상 편지를 쓴 중세 서양 사상가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상 편지] ○○○님께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자유 의지'에 대한 저의 견해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신은 선한 세상을 창조하셨고, 피조물인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선물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자유 의지를 통해 선을 행하기는커녕 오히려 선으로부터 등을 돌립니다. 여전히 많은 인간이 세상의 부와 명예를 추구하며, 신을 사랑하지 않고 이웃도 사랑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는 신께서 자유 의지를 주신 의미를 깊이 새기면서, 신의 은총 속에서 참된 행복을 추구해야 합니다.
자신의 자유 의지를 남용하지 않고 선을 실천해야 한다.
자신의 능력과 의지만으로 최고 행복에 도달해야 한다.
각자가 중시하는 자신의 가치를 최고선으로 추구해야 한다.
지식이 덕과 동일함을 깨닫고 지식의 획득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자신이 자율적으로 입법한 보편적 도덕 법칙만을 실천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22] 윤사 2022년 9월 18번 정답률 49%갑(아우구스티누스)·을(플라톤) 입장으로 옳은 것

중세 서양 사상가 갑, 고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플라톤에 대한 독서가 진리를 찾도록 나를 고무시켰을 때, 천상의 나라에 계신 당신에 관한 비가시적 사실들을 나는 보았습니다. 당신은 결코 어떤 변화도 겪지 않습니다. 당신은 영원히 자신과 동일한 자로서 존재합니다. [을] 우리는 사슬에 묶여 앞 벽면만 바라보는 동굴 속 죄수와 같다. 죄수들 뒤에 담장이 있고, 담장 위에는 동물 모형들이 지나가고 있으며, 모형들 뒤에는 불이 타오르고 있다. 죄수들은 벽면에 비친 그림자를 진짜 사물로 간주한다.
갑: 신은 인격적 존재가 아니라 이성적 인식의 대상이다.
갑: 인간이 쌓은 덕만으로 완전한 행복을 성취할 수 있다.
을: 보이지 않아도 각각의 사물에 각각의 이데아가 내재한다.
을: 개인의 영혼을 지배해야 할 덕과 국가를 지배해야 할 덕은 같다.
갑, 을: 모든 존재의 궁극적 원인이 오직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다.
평가원 원본

[23] 윤사 2022년 수능 11번 정답률 89%갑(아우구스티누스)·을(아퀴나스) 입장으로 옳은 것

중세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신은 모든 선한 것의 이데아이자, 인간의 최고선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로부터 다음과 같은 말이 따라 나온다. 즉, 최고선을 추구하는 것이 좋은 삶이기 때문에, 좋은 삶은 온 마음과 온 영혼과 온 정신으로 신을 사랑하는 것 이외의 다른 것이 아니다. [을] 신의 본질을 직관하는 것이 인간의 최종 목적인 궁극적 행복이다. 자연적 욕구가 안식에 도달하기 전까지 그 사람은 최종 목적에 아직 도달한 것이 아니다. 최종 목적을 위해서는 자연적 욕구를 잠재우는 신의 본질을 인식해야 하며, 그 외의 지적 인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갑: 도덕적 선과 악이 발생하는 원인은 신에게 있다.
갑: 신에 대한 사랑이 없는 지혜는 결코 진정한 덕이 될 수 없다.
을: 철학적 사고와 신에 대한 믿음은 서로 모순된다.
을: 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인간의 최종 목적이다.
갑, 을: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의 결합으로 지복(至福)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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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윤사 2023년 9월 18번 정답률 74%갑(소크라테스)·을(아리스토텔레스)·병(아우구스티누스) 입장으로 옳은 것

갑,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이고, 병은 중세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 병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다른 사람들은 본인이 알지 못하는 것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이 점에서 나는 그들보다 조금 더 지혜롭다고 추론한다. [을] 인간의 고유한 기능이 영양 섭취를 통한 성장이나 감각 활동이 아니라 이성에 따른 영혼의 활동이라고 상정할 수 있다면, 행복은 덕에 따른 영혼의 활동일 것이다. [병] 신은 인간의 최고선이고, 최고선을 추구하는 것이 좋은 삶이다. 따라서 좋은 삶은 온 가슴과 온 영혼과 온 정신으로 신을 사랑하는 것 외에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갑: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덕의 개념은 없다.
을: 행복해지기 위해 최고선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병: 신은 인간이 악을 행할 가능성을 차단하지 않는다.
갑과 을: 자신한테 해로운 행위인 줄 알면서도 자발적으로 그 행위를 하는 사람은 없다.
을과 병: 궁극적으로 좋은 삶은 인간의 노력에 의해 실현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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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윤사 2023년 수능 11번 정답률 85%갑(스토아)·을(아우구스티누스) 입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중세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갑] 우주의 본성을 따라 너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수동적으로 인내하라. 또한 너의 본성이 네 자신에게 행하라고 명령하는 것은 능동적으로 행하라. [을] 신의 나라와 지상의 나라가 있는 것은 영적으로 사는 사람들과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신을 따르고, 어떤 사람은 사람을 따른다.
갑: 자연의 질서에 부합하지 않는 일은 인간에게 일어나지 않는다.
갑: 사건 자체는 바꿀 수 없지만 사건에 대한 생각은 바꿀 수 있다.
을: 악이 선보다 먼저 실재하지 않았다면 선은 없었을 것이다.
을: 인류의 역사는 신이 주는 선과 인간이 만든 악의 투쟁이다.
갑과 을: 세상 만물을 존재하게 하는 궁극적인 원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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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윤사 2024년 수능 10번 정답률 92%갑(스토아=에픽테토스)·을(아우구스티누스) 입장으로 옳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중세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이렇게 바라라. 즉 일어나는 일들이 네가 바라는 대로 일어나기를 바라지 말고, 일어나는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는 대로 일어나기를 바라라. [을] 행복한 삶은 최고선인 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따라서 행복한 삶이란 신에 관해서, 신을 향해서, 신을 위해서 향유하는 것이다. 오직 이런 향유만이 행복이다.
갑: 행복한 자는 공적인 인간관계를 가능하면 피하고자 한다.
갑: 행복한 자는 사건들의 필연적 관계를 자신의 삶으로 받아들인다.
을: 행복은 지금 이 지상의 삶에서 완전히 실현할 수 있는 것이다.
을: 행복은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 역시 향유하는 것이다.
갑과 을: 행복은 타락한 본성을 회복하여 신과 합일하는 데 있다.
평가원 원본

[31] 윤사 2025년 6월 9번 정답률 46%갑(아우구스티누스)·을(아퀴나스)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

중세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절제란 자신을 완전히 신에게 바치는 사랑이며, 용기란 신을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감당하는 사랑이며, 정의란 신에게만 헌신하는 사랑이며, 지혜란 신을 지향하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별할 줄 아는 사랑이다. [을] 지성적 덕과 도덕적 덕은 우리 행위에 의해 획득되며, 우리 안에 있는 특정한 자연적 원리에 의해 발생한다. 자연적 원리 에의해발생한다.자연적원리외에도 신이 우리에게 주신 종교적 덕에 힘입어 우리는 초자연적 목적을 향하게 된다.
갑: 인간은 이성만으로도 자신의 유한성을 초월할 수 있다.
갑: 죄악은 불변하는 선을 인간이 외면하는 데서 발생한다.
을: 자연법은 영원하며 모든 피조물이 준수해야 할 법칙이다.
을: 삶의 궁극 목적은 신 존재를 철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다.
갑과 을: 참된 행복은 신의 은총으로 현세에서 완성될 수 있다.
평가원 원본

[32] 윤사 2025년 9월 16번 정답률 84%갑(아우구스티누스)·을(아퀴나스) 입장으로 옳은 것

중세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만일 신이 인간의 최고선이라고 한다면, 그 최고선을 구하는 것이 잘 사는 일이다. 지상에서 선한 생활에 따르는 평화를 누릴 때에도 행복하다고 하지만, 이런 행복은 천상에서의 행복에 비하면 불행에 불과하다. [을] 인간의 자연적 본성을 뛰어넘는 행복은 오직 신성(神性)에 대한 참여에 의해서만 얻어질 수 있다. 이러한 행복은 신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며, 이것으로 이끌어 주는 활동을 가능케 하는 원리를 종교적 덕이라 부른다.
갑: 자신의 힘만으로 참된 선을 실현하면 지복에 이를 수 있다.
갑: 선의 원천은 신이지만 자유 의지는 인간 자신에게서 유래한다.
을: 도덕 활동과 지적 활동만으로는 초자연적 행복에 이를 수 없다.
을: 믿음․소망·사랑의 덕은 자연적 본성만으로도 성취가 능하다.
갑과 을: 신의 계시를 통하지 않고서는 신이 존재함을 알 수 없다.
평가원 원본

[35] 윤사 2026년 9월 10번 정답률 66%갑(아우구스티누스)·을(아퀴나스) 입장으로 옳은 것

중세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플라톤 학파의 책을 읽고 무형의 진리를 탐구하게 되었으며, 신이 만든, 눈에 보이는 만물을 통해 진리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신이 참으로 실재(實在)하며 항상 동일하고, 영원히 변치 않는다는 것을 나는 확신할 수 있었다. [을] 이 세상에서 어떤 것들이 운동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며, 이것은 감각을 통해 확인된다. 그런데 운동하는 모든 것은 다른 어떤 것에 의해 운동하는 것이다. 이러한 운동들의 제1원인, 즉 부동(不動)의 원동자를 우리는 신이라 부른다.
갑: 이성을 통한 신의 존재 증명만으로 지복에 도달할 수 있다.
갑: 믿음, 소망, 사랑의 덕은 모두 지혜의 덕의 다른 표현이다.
을: 신의 창조 계획은 동식물의 자연적 성향에 반영되어 있다.
을: 선을 추구하라는 계율은 자연법의 다른 계율로부터 도출된다.
갑과 을: 신은 만물의 창조주로서 잘못된 의지의 원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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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29] 윤사 2017년 9월 6번 정답률 78%갑(아우구스티누스)·을(스피노자) 가상 대화 —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

그림은 중세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가상 대화)] 신은 이성적 인식의 대상을 넘어 실존적으로 만나야 할 인격적 존재입니다. 현세에서 우리는 모두 죄인이므로 어느 누구도 온전히 신국의 구성원일 수만은 없습니다. [을(가상 대화)] 신, 즉 자연은 무한하고 완전하며 유일한 실체입니다. 오직 신만이 모든 것의 내재적 원인입니다. 모든 것은 신 안에 있으며, 오직 신의 무한한 본성의 법칙에서 생깁니다.
갑은 인간이 죄를 짓는 존재이기 때문에 자유의지가 없다고 본다.
갑은 인간의 참된 행복이 이성을 통해 현세에서 실현된다고 본다.
을은 지적인 관조를 통해 자연의 필연성을 초월할 수 있다고 본다.
을은 신의 본성을 인식함으로써 완전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갑, 을은 신의 은총에 의해 정념의 방해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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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25] 윤사 2021년 수능 19번 정답률 76%갑(아우구스티누스)·을(아퀴나스)·병(키르케고르)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

갑, 을은 중세 서양 사상가들이고, 병은 현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 병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신을 믿는 자는 처음에는 신의 권위를 따르지만, 나중에는 신의 은총과 사랑으로 진리의 빛을 관조할 수 있게 된다. [을] 인간은 감각에서 출발하여 본성적으로 주어진 이성을 통해 모든 것의 원인으로서의 신을 인식할 수 있다. [병]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이 병은 육체적인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 절망은 신앙을 통해서만 극복될 수 있다.
갑: 전능한 신은 선의 결핍인 악의 최종적인 존재 근거이다.
을: 도덕적 문제에서는 신의 명령보다 이성의 명령이 우선한다.
병: 절대자에 의존하지 않고 주체적 결단으로 절망을 극복해야 한다.
갑, 을: 참된 행복을 위해 신앙뿐 아니라 신의 은총도 필요하다.
을, 병: 이성적 추론과 실존적 자각으로 신의 존재를 알 수 있다.
평가원 원본

정답표

[1]윤사 2014년 6월 14번2
[2]윤사 2014년 9월 8번2
[3]윤사 2014년 수능 13번2
[7]윤사 2016년 수능 15번2
[8]윤사 2017년 6월 18번2
[10]윤사 2018년 6월 5번3
[11]윤사 2018년 수능 10번3
[12]윤사 2019년 6월 6번2
[13]윤사 2019년 9월 5번3
[16]윤사 2020년 6월 6번3
[17]윤사 2020년 9월 15번2
[18]윤사 2020년 수능 5번3
[19]윤사 2021년 6월 13번2
[20]윤사 2021년 9월 1번2
[22]윤사 2022년 9월 18번2
[23]윤사 2022년 수능 11번3
[26]윤사 2023년 9월 18번2
[27]윤사 2023년 수능 11번3
[30]윤사 2024년 수능 10번2
[31]윤사 2025년 6월 9번3
[32]윤사 2025년 9월 16번2
[35]윤사 2026년 9월 10번2
[근대29]윤사 2017년 9월 6번3
[현대25]윤사 2021년 수능 19번3